지역마케팅

강력한 브랜드 파워! 전략적이고 치계적인 관리에서 비롯됩니다.

PLACE MARKETING (지역 마케팅)

PLACE MARKETING 이란 한 지역의
성장 잠재력을 분석하여 성장동력화를 시켜나감으로써 그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는 전략입니다.

즉, 지방정부도 하나의 기업으로 간주하고 마케팅개념과 경영마인드를 도입해 지역의 산업발전과 경제발전을 추구하는 새로운 전략입니다.
성공적인 PLACE MARKETING은 지역(PLACE)을 상품으로 개발하여 그 지역민이 호응하고 사랑할 수 있게 만들고 타 지역보다 차별성을 부여합니다.
나아가 그 지역을 세계시장에 내놓아 지역 및 대외 소비자에게 지역이라는 상품을 잘 팔리도록 하여 그 지역의 전체 매출(수익)을 증대시킵니다.
결국 그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시킴과 동시에 종합적인 개발을 가능케 하고 지역의 전반적인 산업발전, 지역총생산(GRP)증가와 지방정부의 재정자립도 상승 시킵니다.

◎ 필요성

지방자치시대의 본격화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의도에서 지방정부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의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그러나 지역개발사업의 기획, 경영,마케팅전략(지역개발조사, 시장조사, 판매전략, 홍보전략) 등에 대한 비 전문성으로 인해 결국 투자하게 될 재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채 사장시킬 우려가 많습니다.

따라서 이제 새로운 성장동력을 PLACE MARKETING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. 즉 지역에 내재된 성장잠재요소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이를 성장동력화 시켜나감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성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.

이러한 지역마케팅(PLACE MARKETING)전략 수립을 통해 상품화시킨 지역이 최종 소비자에게 어느 정도 호응을 받을 수 있는지, 소비자의 기호는 어떠한지, 나아가 어떤 소비층을 주 목표시장으로 잡아야 할 것인지, 지역개발사업 이미지는 어떠한 방향으로 설정해야 하는지, 홍보전략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, 판매전략은 어떻게 수립할 것인지 등을 과학적으로 수행할 때만이 성공 할 수 있을 것입니다. 지방정부의 사업추진에 있어서 이러한 과학적인 접근은 타 지역과 차별성을 이루게 하고 지역산업이 성장·발전하는데 성공할 확률을 한층 더 높여줄 것입니다.